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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약국5

[독일 약국] 월경템, 월경통 약 추천 *24년 12월 15일 내용 추가 월마다 돌아오는 고통..시술을 받거나 피임약을 매일 먹어서 생리를 억제하는 방법도 있지만 지금은 몰라도 나중엔 분명히 부작용이 있을거 같아서 그저 완경을 기다린다.난자는 분명 갯수가 정해져 있다고 했는데 왜 이렇게 많이 하는지 모르겠다. 계속 만들고 있는거 아니냐고!!그래도 규칙적인게 건강하다는 의미로 해석하고 힘들지 않게 약이나 챙겨먹는다.Dolormin für Frauen기본적으로 구비해두는 나프록센 생리통약.나는 한국에서 타이레놀을 먹었는데 이 약이 잘 받는다. 한국약은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지만 독일약은 대부분 천천히 효력이 발생해서 잊을만 할 때 괜찮아짐. *Buscopan Plus최근에 생리통으로 허리가 끊어지는 듯한 통증이 있었고 평소처럼 Dolormin fü.. 2024. 10. 23.
[독일 약국] 헤르페스 혀, 입술에 바르는 약 독일에 온 이후에 전에는 한 번도 걸린 적 없던 각종 질병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헤르페스예요. 물론 입안에 수포가 생기는 일은 가끔 있었는데요. 하지만 입병이 혀까지 번져서 침만 삼켜도 고통스러운 건 처음이었습니다. 군데군데 혓바늘까지 돋아있어서 결국 약국에 방문했어요. 약사가 이 약 두개를 추천해줬습니다. 독일은 약국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라서 왠만하면 어플을 사용하는게 좋긴 한데, 잘 모르는 질병이거나 약 추천을 원한다면 감안하고 약국을 방문합니다. 물론 약사가 추천해준다고 그 자리에서 구매를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무슨 병인지, 무슨 약인지 정확히 물어보고 적어둔 후 어플에서 가격비교를 해보고 구매를 해도 됩니다. 물론 전 급하기도 했고 귀찮아서 그냥 그 자리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 2024. 7. 10.
[독일 약국] 다래끼 연고 추천 이틀만 잠깐 잠을 잘 못자고 피곤하면 바로 생겨버리는 다래끼. 귀찮다고 방치하면 굳어버려서 째야하는 상황까지 와버리죠. 겉다래끼는 그나마 육안으로 티가 나서 금방 알아챌 수 있는데 속다래끼가 났을 때는 애매한 느낌만 나고 확신할 수가 없지만 이러나저러나 초반에 잡아서 없애버리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무언가 느껴지면 바로 조취를 취하는게 좋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원할 때 병원에 들락날락 할 수 있지만 독일은 무조건 예약이 필요한 병원밖에 없는데다가 최소 일주일 이후에야 예약을 잡을 수 있기 때문에 그대로 방치해버리다간 피를 봐야할 일이 생겨버리겠죠. 사실 다래끼는 약없이 자연치유가 가능합니다. 눈에 무언가 느껴지면 충분한 숙면과 따뜻한 수건으로 온찜질을 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금방 사라질 수 있어요. 하.. 2024. 7. 7.
[독일 약국] 상처 연고 & 반창고 추천 자취를 시작하신 분들에게 필요한 자취 필수템 중에서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는게 구급상자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해외에서 홀로 자취하는 분들에게 집에 꼭 상비약을 구비해두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독일은 주말에 문을 닫는 병원이나 약국이 많고 특히 공휴일 같은 날에 아프다면 혼자있는 것도 서러운데 겨우 열려있는 응급실까지 가야하니까요. 필수로 구비해야 할 상비약 중에서도 요리 중에 칼에 베이거나, 어디에 긁히거나 상처가 났을 때를 대비해서 항상 집에 구비해두는 연고와 밴드에 대해서 얘기해보겠습니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비판텐 연고입니다. Bepanthen Antiseptische Wundcreme 은 상처가 났을 때 소독과 지혈을 해주는 용도로 효과가 좋습니다. 아쉽게도 20g이 제일 작은 용량입니다. .. 2024. 7. 6.